집을 구하는 고객은
동네와 조건을 같이 묻습니다
고객은 «○○역 도보 10분 투룸 전세»처럼 조건을 붙여 AI에게 물어요. 매물은 매물 플랫폼에, 사무소 정보는 지도에 따로 있어서 둘이 어긋나기 쉬워요.
우리 회사 정보가 적힌 곳
자주 틀리거나 비어 있는 것을 고쳐요.
| 곳 | 자주 틀리거나 비어 있는 것 |
|---|---|
| 네이버 부동산 | 중개사무소 이름과 대표 공인중개사 이름이 지도 정보와 달라요. 등록증에 적힌 대로 맞춰요. |
| 직방 | 거래가 끝난 매물이 남아 있어요. 바로 내리도록 목록을 정리해 드려요. |
| 다방 | 사무소 소개 글이 비어 있어요. |
| 네이버 플레이스 | 원룸·아파트·상가 중 무엇을 주로 다루는지 안 적혀 있어요. |
| 카카오맵 | 휴대폰 번호와 사무소 번호가 섞여 있어요. 등록증의 연락처로 맞춰요. |
|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| 업종이 일반 회사로 잡혀 있어요. |
부동산을 맡으면 하는 일
- 중개사무소 이름·대표 공인중개사·등록번호·주소를 네이버 부동산·직방·다방·지도에서 등록증대로 맞춰요.
- 주로 다루는 매물 종류와 동네를 소개 글에 적어요.
- «전세 계약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해요?» 같은 질문의 답은 대표님이 보신 뒤 올려요.
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(중개대상물의 표시·광고),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니면 매물 광고를 못 해요에 맞춰 후기를 옮기거나 다른 곳과 비교하는 글은 쓰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