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픈 고객은
지금 문 연 병원을 묻습니다
휴진일 하나만 틀려도 고객은 헛걸음을 해요.
우리 회사 정보가 적힌 곳
자주 틀리거나 비어 있는 것을 고쳐요.
| 곳 | 자주 틀리거나 비어 있는 것 |
|---|---|
| 네이버 플레이스 | 접수 마감 시간이 없어서 진료 끝나기 직전에 오는 고객이 생겨요. 접수 마감을 따로 적어요. |
| 카카오맵 | 공휴일 진료 여부가 비어 있어요. |
|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| 명절 휴진이 구글에만 빠져 있어요. 임시 휴무를 같은 날 넣어요. |
| 굿닥 | 바뀌기 전 진료 시간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. |
| 똑닥 | 앱 접수 마감과 실제 접수 마감이 달라요. 병원이 정한 마감 시간으로 설정됐는지 함께 확인해요. |
| 병원 홈페이지 | 신고한 진료 과목과 홈페이지 소개가 어긋나요. |
병원·의원을 맡으면 하는 일
- 진료 시간·점심시간·접수 마감·공휴일 진료를 네이버·카카오·구글·홈페이지에 똑같이 적어요.
- 명절과 여름휴가 휴진 날짜를 미리 받아 모든 곳에 같은 날 올려요.
- «수면 내시경 되나요?», «주차는 몇 시간 무료예요?» 같은 질문에 답을 달아 홈페이지에 올려요.
의료법 제56조(의료광고의 금지 등), 의료법 제57조(의료광고의 심의)에 맞춰 후기를 옮기거나 다른 곳과 비교하는 글은 쓰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