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래처를 찾는 담당자도
AI에게 먼저 묻습니다
구매 담당자는 «소량 OEM 되는 포장재 업체»처럼 품목과 조건을 넣어 물어요. 최소 주문 수량·납기·인증은 홈페이지에 그림이 아닌 글로 적어요.
우리 회사 정보가 적힌 곳
자주 틀리거나 비어 있는 것을 고쳐요.
| 곳 | 자주 틀리거나 비어 있는 것 |
|---|---|
| 회사 홈페이지 제품 페이지 | 카탈로그가 PDF 파일 하나뿐이라 품목이 글로 안 보여요. 품목마다 사양과 주문 조건을 글로 풀어 적어요. |
| 회사 홈페이지 회사 소개·FAQ | 인증서 사진만 있어요. 인증 이름과 유효 기간을 글로 적어요. |
|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| 영문 회사명이 곳곳에서 달라요. |
| 네이버 플레이스 | 업종이 «제조업»으로만 되어 있어서 무엇을 만드는지 안 보여요. |
| 링크드인 회사 페이지 | 회사 페이지가 비어 있거나 둘로 나뉘어 있어요. 남길 페이지 하나를 정해 소개를 채워요. |
제조·B2B를 맡으면 하는 일
- 품목마다 사양·최소 주문 수량·납기·샘플 가능 여부를 홈페이지에 글로 적어요.
- 국문·영문 회사 이름과 주소를 홈페이지·구글·네이버·링크드인에서 맞춰요.
- 해외 거래처가 있으면 영문 페이지도 같은 내용으로 맞춰요.